회사가 문을 닫고서 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직 매년 모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일 것이다. 어떤 이들은 자주 보기도 하지만 다른 이들은 때론 볼 수 없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송년회 핑계로 만나게 되기도 하니 만남 자체를 갖을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만가운 얼굴들 다시 즐겁게 한자리에서 웃고 즐기고 먹고 떠들고 10년전의 그때인 마냥 우린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머리속에 그리며 우리는 한때의 만남에 그렇게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만가운 얼굴들 다시 즐겁게 한자리에서 웃고 즐기고 먹고 떠들고 10년전의 그때인 마냥 우린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머리속에 그리며 우리는 한때의 만남에 그렇게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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