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후기에 이어 SEK 2007 2차 후기를 볼거리 위주로 간단히 올려 봅니다.
네이버에 SEK 2007을 검색해보니 MP3 홍보관에 있는 모델들 사진이 주로 나오더군요. 이날 가져간 카메라는 캐논 20D와 24-70 R렌즈, 그리고 소니 HDV1080 캠코더입니다.
SEK 2007의 볼거리인 iLuv의 모델 앞에 늘어선 많은 방문객들과 함께 같은 라인에서 카메라를 터트렸습니다.
이날 안타까웠던 것이 있다면 망원렌즈가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분은 캐논 바디에 엄마100통을 그 옆에분은 니콘 바디에 탐론 200-500mm 렌즈를 장착하고 계시더군요.
이 분들의 찍은 영상이 LCD 창에 보여질 때마다 큼직하게 화면을 차지하고 있던 모델의 생생한 얼굴 모습이 아빠백통에 대한 나의 열망에 불을 지핍니다.
조금은 창피한 일이었지만 얼굴 사진 찍으로 포토라인을 넘어 무대 앞에까지 나아갔지만 얼굴과 눈동자를 생생하게 사진에 담을 수 없었던 아쉬움이 생각납니다.
이제 새로 바뀐 모델들 차례이군요...
자 이번에는 잠시 모델들의 동영상을 감상하겠습니다.
네이버에 SEK 2007을 검색해보니 MP3 홍보관에 있는 모델들 사진이 주로 나오더군요. 이날 가져간 카메라는 캐논 20D와 24-70 R렌즈, 그리고 소니 HDV1080 캠코더입니다.
SEK 2007의 볼거리인 iLuv의 모델 앞에 늘어선 많은 방문객들과 함께 같은 라인에서 카메라를 터트렸습니다.
이날 안타까웠던 것이 있다면 망원렌즈가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분은 캐논 바디에 엄마100통을 그 옆에분은 니콘 바디에 탐론 200-500mm 렌즈를 장착하고 계시더군요.
이 분들의 찍은 영상이 LCD 창에 보여질 때마다 큼직하게 화면을 차지하고 있던 모델의 생생한 얼굴 모습이 아빠백통에 대한 나의 열망에 불을 지핍니다.
조금은 창피한 일이었지만 얼굴 사진 찍으로 포토라인을 넘어 무대 앞에까지 나아갔지만 얼굴과 눈동자를 생생하게 사진에 담을 수 없었던 아쉬움이 생각납니다.
왼쪽의 70-200mm에 대한 나의 동경은 언제 쯤 이루어질지 그 기대와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그녀들
iLuv 모델은 3명씩 한 조로 두팀이 운영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두팀을 비교한 사진이 아래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래 팀은 오전팀였던것으로 기억됩니다 :
이제 새로 바뀐 모델들 차례이군요...
자 이번에는 잠시 모델들의 동영상을 감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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