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베스트 백신 제품에 대한 애드센스 광고 주의사항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애드센스를 운영중에 바이러스를 배포하는 광고가 출현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광고 사이트에서는 실제 운영되는 사이트가 아닌 바이러스 배포용 사이트로 매우 위험한 트로이목마를 배포하는 광고입니다.

애드센스가 해킹을 당한것인지 아니면 애드센스에 광고하는 광고주 사이트가 해킹을 당한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정상적인 사이트라면 광고주가 이미 해킹을 차단하고 웹사이트를 정상적으로 복구하였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따라서 이들 사이트는 애드워즈의 운영시스템의 취약성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광고를 애드워즈를 개제한 사이트에 포스팅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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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에 게재된 트로이목마


위 그림은 avast 백신 광고를 가장한 트로이목마 배포 사이트를 애드센스로 광고하는 실제사례입니다.

주의할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클릭하지 마십시오)

http://www.justfinding.com
http://www.ie-tools.com
http://www.tooltip24.com



justfinding.com 은 iframe을 사용하여 트로이목마를 배포합니다. 배포하는 방법은 간단하고 홈페이지에 justfinding.com을 노출시키고 이를 클릭하면 iframe으로 연결된 중국의 http://musicbox1.cn 페이지로 넘어가 트로이목마를 유포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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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소스



ie-tools.com 에 접속하면 바로 트로이목마 JS:Agent-Q라는 트로이목마가 다운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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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목마


이 트로이목마 광고는 비단 avast에만 한정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트로이목마나 웜바이러스를 배포하고자 하는 해커가 마치 정상적인 백신인 것처럼 가장하여 광고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판단하여 트로이목마를 다운로드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다른 백신에도 동일한 형식을 광고를 개제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께서는 영문 avast 광고나 다른 백신 광고 클릭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bongkeun
추석을 지나면서 우리민족에 대한 생각을 한번쯤은 갖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독립기념관을 찾았다. 지난번 태극기에 대한 글을 쓴 이후로 우리 태극기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고싶은 생각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았는데 독립기념관에 들어보니 우리가 사용해 왔던 태극기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독립기념관에 들어서면 태극기의 물결을 바로 접할 수 있었다. 수백개의 태극기가 중앙통로 좌우에 도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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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미국의 전쟁영화 라이언일병구하기의 첫번째 장면에서 연출된 미국 성조기의 그것과 대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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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태극기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실제 태극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던 때는 1881년 충청도 관찰사 이종원이 제출한 태극팔괘도에 의해 국기를 정했으며 1882년 임오군란때 박영효가 일본에 특사로 갈때 처음 내걸은 것이 시초라고 한다.


데니 태극기(1890)

고종이 조선정부의 외교 고문으로 일하던 미국인 데니에게 하사한 태극기로 우리나라에서 소장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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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윅 태극기

구한말 캐나다 선교사인 본윅이 한국인 친구에게 받았던 태극기입니다.


박영효 태극기

조선왕조 말의 정치가 박영효(1861~1939년)하면 우리에게 너무도 잘알려진 분으로 이분께서 소장했던 태극기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면 역사별 태극기 실사가 포함되어 있는데 박영효가 사용했던 태극기는 3번의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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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락 태극기(1919년)

충청도 장진군 대호지연에서 3.1 만세운동을 주도하였던 남상락이 시녔던 3.1 만세운동때 사용한 태극기입니다. 3.1절 당시 사람들이 직접 손으로 급하게 제작하여 일본군들을 상대로 만세운동을 펼친 가슴뜨거워지는 태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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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의정원 태극기

1923년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걸었던 태극기입니다.


광복군이 서명한 태극기

1946년 중국의 방부에 있던 광복군이 조국 광복에 대한 소감과 이름을 기록한 태극기입니다. 당시 애국활동에 목숨을 바치셨던 호국선열들의 당시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있는듯 숨쉬는 태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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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선생이 직접 서명한 태극기

김구 선생이 1941년 안창호 선생의 부인 이혜련 여사에게 보낸 친필 서명의 태극기입니다. 글의 내용을 보면 "망국의 서러움을 면하려거든, 자유와 행복을 누리려거든, 정력.인력.물력을 광복군에게 바쳐 강노말세인 원수 일본을 타도하고 조국의 광복을 완성하자"라는 내용으로 어디서나 한국사람을 만나면 이말을 전해줄것을 당부하며 건내준 친필 태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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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의 김구 친필 태극기



학도병의 태극기?

아마도 6.25 전쟁당시 학도병이 사용했던 태극기로 보입니다. 태극 무늬 윗쪽을 살펴보면 건국대학교 법학과라고 씌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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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에는 태극기의 역사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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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태극기에 대한 몇가지 사진을 개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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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에서 나부끼는 우리의 태극기들




위의 태극기들은 우리가 소중하게 지켜야할 태극기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이외에도 평소에 가정에 보유하고 있는 태극기 역시 제대로 관리함은 물론 필요할때 게양하는 자세한 꼭 필요한 것 같다.

다만 논란이 되고 있는 관공서 및 학교에서의 태극기를 액자에 넣어 걸어두는 것은 일본 식민지의  잔재로서 청산되어야 할 것이다.



Posted by bongkeun
젊은 나부터도 태극기나 애국가에 대한 별다른 생각없이 지내고 어떤 경우는 그냥 무시해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특히 최근 "국기에 대한 맹세"가 만들어진 이후로 처음 그 내용의 일부가 바뀌었는데 언론이나 TV토론에서 찬반 논쟁이 가열찼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생각을 하지 못했다.

어떤 사람들은 시대가 어떤 때인데 아직도 국수주의적인 태극기 논쟁을 펼치고 있느냐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반대의 경우는 우리의 정신과 조국애를 담고 있는 국기가 우리에게 주는 존재감을 크게 부각시키는 분들도 있다.

외국에 나가면 모두 애국자

삶의 고단함 속에서 대부분의 서민들은 애국가나 태극기를 가슴속에서 잃어버린지 오래일 것이다. 그러나 출장이나 여행차 외국을 나가보면 태극기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자신감 넘치고 감동적인지 모른다.

어떤 경우에는 호텔이나 관공서들 앞에 태극기가 걸려있는 모습을 보고 뒤를 돌아서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다른 나라 국기가 펄럭이고 있을때 우리의 태극기가 없다면 얼마나 낭패를 본 듯 허전함과 국력의 부족을 자책하기도 한다. 이런 것을 보면 우리 국민은 외국에 나가면 모두 애국자가 된다.

유엔 본부의 이상한 태극기

오늘 뉴스에 보니 "유엔본부 앞의 이상한 태극기"라는 뉴스가 올라와 있었다. 아래 사진을 보면 마치 대한제국 때 사용했던 모습의 태극기가 유엔본부 앞에서 펄럭이고 있다. 내가 만약 뉴욕 한복판에서 이 태극기로 보았다면 아마도 울분이 생겼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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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890528.html?ctg=1300


맑은 하늘에 힘차게 나부끼는 우리의 태극기

그러나 다행히도 우리 주위에는 깨끗하고도 정결한 태극기들이 나부끼고 있다. 경부 고속도로 서초 IC에 보면 대형 태극기가 화창하고 맑은 하늘과 어울려져 힘차게 나부끼는 것을 볼 수 있다. 평소에 관심을 갖지 못했던 태극기가 오늘 만큼은 꽤나 자랑스럽다.



낮에 뿐만이 아니였다. 예전 같으면 아침과 저녁에 길손들 길을 멈추고 국기 게양식에 왼쪽 가슴에 오른손을 언거나 거수 경례로 태극기에 대한 경례를 했었을 터이다. 지금은 따로 국기에 게양식 등을 찾아 볼 수 없다.

24시간 연중 태극기 게양 시대

아래 동영상을 보면 심야 시간, 새벽 시간에도 태극기도 힘차게 펄럭이고 있으니 아마도 24시간 태극기를 게양하는가 보다. 언제 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24시간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법규가 바뀌었다고 한다.

강남역 주변에 걸려있는 태극기가 밤에도 굳건하게 걸려서 펄럭이고 있다.



꼭 언론에 태극기에 대한 기사가 나오고 외국에서 잘못된 태극기를 걸거나 또는 거꾸로 거는 뉴스거리가 나올때만 태극기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 꾸준하게 태극기를 관리하고 집에서도 국가 기념일 등에 빠지지 않고 집집마다 태극기를 거는 자세는 매우 중요하겠다.



Posted by bongkeun
TAG 태극기
파리의 명물 에펠탑에 가보는 것이 어렸을 적 꿈이었던 적이 있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어느덧 두번의 파리 체험은 어렸을때 그려보았던 나의 작은 꿈을 이루고 세계 여행에 대한 다음 단계를 디딛고 있다.

우리가 에펠탑을 볼 때 아래 이미지 처럼 남성적이고 굳은 에펠탑의 모습을 항상 보았었다. 처음 파리에 도착했을때 높다란 에펠탑의 모습은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아래 사진들 중에서는 그 이유를 보여줄 만한 사진은 없는데, 콩쿠르드 광장을 지나치며 멀리서 바라본 에펠탑의 모습은 여성적이고 부드러운 모습으로 나의 기억과는 다른 모습으로 보였다.

아래 이미지는 정면에서 바라 본 장면으로 우리가 본 에펠탑의 모습이다. 하지만 90도 돌아 다른 방향에서 에펠탑을 바라보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자신을 보여준다. 제작 당시부터 그런 디자인으로 설계했었을까? 왜 에펠은 4방향 모두에서 볼 때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게 설계했을까? 궁금증이 머리속에 가득차있다.

에펠탑 이보다 자세한 사진이 어디 또 있을까?


기다림과 설레임을 극복하고 무려 에펠탑 정상까지 오르기 위해 6시간의 장대한 도전을 통해 얻어낸 에펠탑의 속모습, 그 모습을 공개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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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관광 명소의 에펠탑은 이곳에서 볼 때 가장 에펠탑 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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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에 오르니 정상에는 제작당시 사용했던 일부 전시물이 전신관 안에 공개되어 있다. 놀랍게도 일본의 자취도 찾을 수 있었다.

시간이 흘러 어둠이 내려앉는 무렵 에펠탑에 밖혀 있는 수 많은 조명이 10여분간 일정한 패턴으로 쇼를 보여주기 시작하는데 수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의 탄성 소리와 함께 감동이 전해져 온다.

우리나라 남산타워,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 서울n타워라고 불리우는 것 같은데 관광 선진국의 뛰어난 마케팅 능력을 우리에게도 만들어 볼 역량이 있는 것 같은데 꼭 이런 세계적 명물을 만들 수 있는 날이 있을까요?

하루속히 만들어 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bongkeun
KTF가 SHOW를 통해 3G 폰을 대대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즈음에 나역시 "SHOW를 하라" 슬로건 답게 3G폰을 구입했다.

구입에 앞서 인터넷을 통해 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삼성 애니콜 SPH-W2900 3G 폰을 구입하기로 하였다. 강남 주변에 있는 SHOW 대리점에 방문하여 신규, 번호이동, 기변에 대한 가격을 조회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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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갖고싶은 디자인의 W2900


번호이동이나 기변은 상당한 금액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신규가입으로 하기로 하고 중점적으로 가격을 물어보았다. 물어보는 업체마다 신규는 보상을 통해 8만원, 11만원, 15만원 각자 사람에 따라 다른 가격을 불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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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전시중인 휴대폰들


방문하는 손님의 태도나 폰에 대한 지식정도를 제빠르게 눈치채어 사람에 따라 가격을 부르는 것이 해드폰 매장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보인다.

강남에서의 구입을 포기하고 용산의 모업체에 전화를 걸어보니 특정한 약정없이 무료로 신규가입을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고 용산 나진상가로 나갔다. 역시 용산 업체도 마친가지로 최악의 업체는 40만원의 가격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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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상가 1층의 휴대폰 매장


본 SPH-W2900 폰은 블랙, 실버, 레드 3가지 색상이 있는데 여자들에게는 빨간색이 참 잘어울리는 것 같다. 하지만 빨간색 폰은 여기서 품귀라고 하여 폰을 구하고 개통하는데 2시간이란 시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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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가입신청서


신규가입시에 특별한 조건은 없었지만 요금제는 영화요금제를 선택하고 데이터요금제 월 8천원짜리를 한달간 사용하는 조건으로 무상으로 폰을 받을 수 있었다. 씸 카드는 전화만 되는 것이 8800원, 버스요금결제 가능한 것이 13000원(?)했고 가입비는 분납으로 33,000원의 비용이 들었다. 이정도면 꽤 괜찮은 폰을 얻을 수 있는 조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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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핸드폰을 얻기 위해서는 꽤나 주의를 기울여야하고 지속적으로 매장의 판매원과 전화통화를 통해 정보를 얻어야 한다.

꽤 괜찮은 판매원과 커넥션을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훌륭한 성과를 낼수가 있다. 강남역 지하나 용산 아무매장에 아무런 정보없이 휴대폰을 구입하러 간다면 남들은 공짜폰 구할 수 있는데 반해 꽤나 많은 돈을 써야만 한다. 이런 고객들 만나면 판매점은 그야말로 봉을 잡은 것임에 틀림없다.

Posted by bongkeun
왠만한 축제때는 빠지지 않는 것이 불꽃놀이일 것이다. 하지만 왠만해서는 흔히 보지 못하는 것이 또한 불꽃놀이이다. 주말 저녁 에버랜드나 서울랜드에 가면폐장시간에 이르러 불꽃놀이를 하는데 먼발치가 아닌 현장에서 불꽃놀이를 보는 것은 감동 그 자체이다.

메퀘한 화약냄새와 함께 머리위에 솟구치는 불기둥의 화려한 모습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 가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불꽃놀이가 시작되면 누구나 카메라를 허공에 대고 사진을 찍기 시작하는데 약간의 요령이 필요할 것 같다.

일단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나. 밤하늘에 번쩍이는 불꽃을 좋은 각도에서 찍을 수 있도록 시야가 좋은 곳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

어두운 심야에 사진을 찍다보면 노출 부족 때문에 대부분 사진이 흔들리기 십상인데 안정적인 촬영을 위해 삼각대가 필수적이다.

사실 좋은 사진을 찍기위해선 다다익선인것 같다. 수많은 사진을 사진을 찍는 사이에 볼만한 한두컷이 포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가지 방식으로 사진을 찍어보면 좋다. 밤이니까 조리개는 얼마가 좋고 ISO는 얼마가 좋고 노출은 몇초로 하는 가이드는 책을 보면 나와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경험을 위해 가급적이면 촬영 팩터를 조절해 가며 나름대로 연습하면 좋다.

볼꽃놀이에서 불꽃의 연속적인 흐름을 포착하기 위해서는 삼각대를 설치하고 약 2~3초 정대 조리개를 열고 찍는다면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 DSLR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기 때문에 똑딱이 카메라로 삼각대 없이 손으로 불꽃을 찍었었다. 가급적 ISO를 800이나 1600으로 놓았고 노출은 매우짧게 하여 사진이 흔들리지 않도록 찍었다. 촛점은 무제한으로 놓았다.

다음번 촬영에는 DSLR과 삼각대, 릴리즈를 챙겨서 화려한 불꽃놀이의 멋진 모습을 찍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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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접해본 디카중에 파나소닉의 DMC-LX2 모델이 있는데 생김새부터 범상하지 않으며 똑딱이 디카 중에서도 렌즈의 지름이 가장커서 한눈에 반할만하다.

해상도가 1040만화소에 유효화소수기 1020만이니까 요즘 대세인 천만화소급 디카라고 하겠다. LCD 창이 와이드 2.8인치로 한눈에 보기해도 넓고 시원한 맛을 주는데 LCD 상에서의 화상 역시 디테일감이 무척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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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DMC-LX2


화면 상의 화질에 대한 첫 느낌이 좋았던 만큼 촬영을 하고 PC로 파일을 옮겨 화면 상으로 이미지를 확인해 보니 첫 느낌 만큼이나 사진감이 좋았다. 색상의 선명도화 채색, 그리고 디테일 감이 살아나서 왠만한 보급형 DSLR 카메라에 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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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크기의 렌즈. 렌즈는 LEICA 브랜드를 붙이고 있다.



2GB 메모리와 액정보호필름, 기본적인 액세서리를 포함하여 385,000원에 내수용을 구입했다고 한다. 정품은 에누리 사이트에서 보니 최저가가 500,000원을 넘고 여기에 메모리, 밧데리, 휴대용 커버 등을 추가하면 약 550,000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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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스위치 부분과 모드



렌즈밝기가 F2.8(광각)에서 F4.9(망원)까지라 렌즈밝기가 좋고 접사가 5cm까지 가능하여 짧은 편이며 ISO는 100에서 3200까지 고감도로 높일 수있어 DSLR을 갖고 있는 나에게도 서브 급 이상의 기기로 탐이나다. 개인적으로 서브 카메라로 캐논의 900Ti를 사용하고 있는데 당장 바꾸고 싶은 충동이 일만큼 여러모로 맘에 쏙 드는 기기다. 다만 900Ti보다 다소 커서 휴대성은 조금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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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보호 캡이 항상 붙어 다닌다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이 있어 누구나 쉽게 흔들리지 않는 선명한 화상을 찍을 수 있어 일반용도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다른 디카에 비해 더욱 현명한 선택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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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직한 와이드 2.8인치 액정



또한 파나소닉의 DMC-LX2는 카메라의 명품 지존인 라이카(Leica)와 동일한 시스템으로 라이카가 D-LUX3 이라는 자신의 브랜드로 전세계의 명품 카메라로 공급하고 있다.  파나소닉과 같은 시스템이지만 D-LUX3의 가격은 단품으로는 760,000원, 패키지로는 1백만원이 훨씬 넘는 명품 대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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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이미지 : 라이카 US 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파나소닉과 라이카의 차이는 브랜드 로고의 차이 밖엔 없지만 가격의 차이는 상당하다. 명품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라이카 브랜드를 추천하지만 일반적으로 카메라 성능과 실용성에 중심을 둔 사용자들은 파나소닉을 선택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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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데리와 메모리


참고로 라이카의 DIGI LUX3과 같은 DSLR 카메라는 794만 화소로 보급기이지만 가격은 300만원을 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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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에서 먼저 애니콜 M620 블랙잭이 출시되었지만 아직까지 단말기 보급이 원활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우여곡절 끝에 용산에서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었지만 블랙잭을 사려는 사람들에게 일반 매장에서 블랙젝을 팔지 않으니 사실상 구입하기 어렵다.

블랙젝을 구입하고자 몇군데 특히 강남역 핸드폰 매장을 들러보았지만 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없체는 없었다. 업무상 wifi가 지원되는 PDA가 필요했던 탓에 블랙젝 구입을 기다리고 있었었는데 구입 자체가 어려워 이 기기를 구입하려고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구입기를 올려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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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핸드폰과 M620


어디서 M620 블랙젝을 살 수 있었을까?

SK텔레콤의 114로 전화를 걸어서 블랙젝(M620)을 살 수 있는 매장이 어디있는지 물어 보았으나 기기를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을 알려주기기 어렵다고 한다. 강남역에서 살 수 있는 매장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강남역에는 어떠한 매장에도 장비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직영매장인 Tworld 쪽에 전화를 하여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냐 재차 물어보았는데 직영매장에도 단말기 재고가 없다고 한다. 말이 그렇지 사실상 판매를 하고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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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낯설었던 키보드, 지금은 터치스크린보다


M620은 기업용으로만 판매하고 있었다.

다른 경로를 통해 왜 단말기가 일반 매장에서 살 수없었는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우선 기업용 시장을 겨냥하여 제품 출시점 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예약판매를 하였고 제품이 배송된 이후에도 기업판매 쪽에서만 단말기를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쉽게 단말기를 사려면 호스트웨이 http://www.teamex.co.kr/event/event0713_black/event_regist.asp 에서 신청하여 구입하면 살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호스트웨이에서는 32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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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들 그러하듯이 즉시 구매하고 싶은 충동은 며칠을 기다릴 수 없었다.

다시한번 SK텔레콤에 문의하여 용산에서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재차 문의하여 1곳에서 재고 1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전화번호와 상점 위치를 확인하고 구입하러 갔다. 구입하러 가기 전에 SK텔레콤의 안내로 부터 주의사항을 먼저 들었는데, 업체가 재고가 없기 때문에 제품에 이상이 생기면 교환이 어렵다는 것이었다.

용산에선 부르는 게 값

용산 나진상가 핸드폰 매장으로 차를 몰아 달려가서 첫번째 집에서 부터 가격과 구입여부를 물어보았다. 용산의 판매상들이 왜 용팔이라고 욕먹는지 금새 알 수 있었다. 매장에 오기전에 상점에 전화를 걸어 32만원을 확인하고 왔는데 60만원이라고 한다. 그것도 재고가 없으니 살려면 기다리라고 한다.

그러나 몇가게 들러 물어보니 카드가 29만원, 메모리 2G, USIM 카드, 액정보호 필름, 무약정으로 카드결제로 34만원에 구입할 수 있었다. 제품 출시 초기에는 250,000원에 단말기가 예약판매되었는데 현재는 가격이 오른 상태라고 한다. 참고로 USIM 카드 없이는 전화를 사용할 수 없는데 왜 별도 옵션으로 따로 파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처음 개통하고 나서 WIFI 세팅을 하지 않았는데 인터넷이 바로 되어 고놈 참 신기하게도 내부 AP 무선을 바로 잡는구나 생각했다. 몇 번 인터넷을 사용하고 메일을 두어번 보고 나니 쉴세 없이 SMS 문자 메시지가 날라왔다. 가입축하 메시지, 어떤 서비스에 가입했고, 가입비는 5개월 분납이고 등등의 메시지와 함께, 경고 메일이 날라왔다. 데이터 요금이 벌써 20,000원을 초과했다는 문자가 날라왔다.

어처구니 없는 인터넷 사용요금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HSDPA를 통해 무선 인터넷 요금이 과금된다는 불합리함을 경고하는 말들이 난무... 나는 영리한 M620이 wifi를 자동으로 찾아 인터넷을 사용한줄 알았는데 그게 알고보니 전화를 사용한 무선 인터넷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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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들고 전화하기는 조금 불편한



그러나, 즐거움을 주는 M620

집에서 또는 회사에서 컴퓨터를 켜지 않고도 메일을 확인해 볼 수 있고 내 블로그에 접속할 수도 있어 편하고 즐겁다. 사실 주로 사용하는 휴대폰이 있어 전화기능을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인터넷, 이메일, 블로그 생활을 M620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




Posted by bongkeun
보통은 횟집에 가면 대부분 우럭이나 광어를 횟감으로 선택하여 즐기기 마련이다. 우리에게 대중적인 우럭이나 광어는 대부분 양식으로(최근에는 중국산 양식) kg당 5천원에서 10,000원이면 먹을 수 있다.

그러면 양식한 우럭이 자연산과 얼마나 맛의 차이가 있을까? 내내 회집이나 회센터에 가서 이런 고민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노량진 수산시장에 들려 자연산 우럭을 요구하면 마리당 최소 7~8만원을 부르는데 사실 수산시장에서 자연산을 취급하는 곳은 거의 없다. 가끔은 고급횟집에서나 자연산을 맛볼 수 있는데 어른 2~3명이 자연산 횟감을 맛보려면 적어도 2십만원쯤은 들것으로 보인다.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길래 사람들은 자연산 우럭이나 광어를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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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잡은 3자 크기의 우럭



자연산은 일단 고기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서 육질이 단단하고 씹는 맛이 다르다. 또한 고소한 맛과 짭짭할 맛이 어우러져 회 한점 만으로도 입안에서 씹히는 맛과 함께 물고기의 고유한 재맛이 더욱 풍부하게 나므로서 그 맛을 더욱 즐길 수 있다. 양식 어종을 먹으면 이게 광어인지, 우럭인지 구분히 잘 가진 않지만 자연산은 맛을 골라볼 수 있다.


그러면 자연산을 어떻게 채험해 볼 수 있을까?

당연히 낚시대와 준비물을 챙겨서 가까운 포구로 나가는 것이다. 실제로 우럭은 가까운 안산 대부도에 가면 일반인의 경우 시간배를 타고 5~6시간 우럭 낚시를 할 수가 있다. 

아침 6시 출발하는 시간배를 타기위해 적어도 포구까지 5시에는 도착해야 배를 탈 수 있으므로 서울서는 4시쯤 출발을 해야 한다. 서울서 경인고속도로를 거쳐 영동선으로 들어서 월곷 IC (소래)로 나와 대부도를 거쳐 영흥도, 또는 선재도로 향한다. 이번 나의 출조 장소는 대부도에 있는 탄도항이었다.

5시정도 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는데 선착순으로 배를 탈 수 있기 때문에 늦으면 그날 우럭낚시를 할 수는 없다. 하루 두번 배가 나가는데 1시쯤 출항하는 배를 탄다는 것은 무리일것이다.



우럭 낚시 준비물 챙기기


  • 우럭을 잡으러 갈 때 미리 준비할 준비물은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될 것이다. 일반인 들은 주로 시간배를 타게 되는데 보통 5시 항구에 도착하여 선착순으로 티켓을 끊고서 자세와 미꾸라지 또는 갯지렁이 미끼를 준비하면 된다.

  • 중급자 이상이라면 지깅용 우럭낚시대(2만원에서 20만원 사이)와 장구통릴(5만원에서 100만원), 그리고 구명조끼, 아이스박스를 준비한다.

  • 참고로, 60, 70, 80그램 짜리 납으로 된 추와, 우럭용 낚시바늘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은 동일하다.




서해안에서 잡을 수 있는 물고기들은?


서해안에서 낚시배를 타고 잡을 수 있는 어종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 특히 태안반도 위쪽으로는 더그래서 우럭, 광고, 장대 등으로 한정된다. 태안반도 아래로 내려가면 참돔, 부시리, 숭어, 우럭, 광어, 삼치 등 다양한 어종을 잡을 수 있다.



선상 낚시의 보람?은 당연코  즉석 회


뭐니뭐니해도 선상낚시의 보람은 방금 잡은 우럭을 배에서 회를 쳐서  고추장을 발라  즉석에서 먹는 것이다.  자연산 우럭은 양식 우럭(특히 중국산)에 비해 보다 고소하고 짭짤한 맛을 내고 있다.



탄도항으로 떠난  나의 여정

간만의 서해안 우럭낚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새벽 4시 30분 대부도로 힘차게 출발하였다. 대부도 입구 주차장에 어둠이 가시기 전에 도착한 우리 일행은 인원 점검을 하고 오늘의 조황에 대하여 예상하고 오늘의 대어를 낚겠다는 각오를 서로서로에게 다짐을 하였다.
 가 배를 타기로 한 탄도항은 대부도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있는 조그만 포구로 예전에 배를 탔던 영흥도나 선재도 포구보다 작았다. 탄도항은 시간배는 없고 전세배를 띄울 수 있는 곳으로 그룹을 져서 배를 예약하여야만 출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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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미 저마다 자신들이 타고갈 배를 잡아타고 일찍 집을 나선 탓인지 컵라면과 깁밥으로 아침을 먹으며 출항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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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 30분에 출항해서 8시 30분 부터 낚시 시작. 배를 타고 채비를 준비하는데는 10여분이면 족하기 때문에 선장의 낚시 시작 신호가 내리면 바로 채비를 던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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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나는 3자되는 우럭 2마리, 2자 우럭 1마리, 3자 광어 1마리, 4자 장대 1마리해서 총 5마리를 낚았다.  18인용 전세배를 전세하는데 7십만원 소요되었고 15명이 탓으니 대략 1인당 5만원 꼴 정도 소요되었다.

영흥도나 선재도에서 시간배를 탈 때 1인당 3만원인가 했으므로 큰 차이는 나지 않는다. 바다로 자연산 우럭을 잡으러 간다면 얼마나 들까? 앞서 말한데로 기름값에 초보자는 5만원정도면 충분하게 하루를 즐기고 올 수 있다.

여러분도 자연산 우럭 낚으러 대부도로 떠나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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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iPhone과 유사한 LG의 KU990 휴대폰은 터치 스키린 방식의 3인치 대형 LCD판을 장착한 510만 화소가 내장된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고 올해 출시된다고 한다.

뷰티폰은 슈나이더에서 인증한 510만 화소의 렌즈를 탑재하고 수동 초점과 손떨림 방지, 초당 120프레임의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3인치의 커다란 화면은 빠른 동영상에도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주며 좋은 화질을 뿌려주어 왠만한 PMP 보다도 더 나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기가 찍은 동영상을 HSDPA 접속을 통해 3G를 사용하는 다른 휴대폰 사용자에게 보내줄수도 있다. 해상도는 320 x 240 픽셀로 초당 120프레임을 재생할 수 있다.

마이크로 SD 메모리를 사용하여 1GB, 2GB 이상의 메모리를 탑재할 수 있으며 특이한 것은 FM 라디오를 내장하고 있어 어떤 곳에서도 심심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점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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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U990의 스펙

  • 이름 : KU990 뷰티 (Viewty)
  • 형태 : 캔디바
  • 색상 : 검정
  • 네트워크 : GPRS, GSM, HSDPA(3G)
  • 블루투스 : v2.0
  • Wi-Fi : 지원안함
  • USB : 2.0
  • 디스플레이 : 칼라 TFT 터치패드
  • 칼라  : 262,144 칼라
  • 픽셀 : 240x400 픽셀
  • 내장 메모리 : 170MB
  • 외장 메모리 : 1개 슬롯
  • 외부 메모리 지원 : MicroSD
  • 배터리 : 리튬 이온
  • 카메라 : 5백만 화소
  • 최대 해상도 : 2592x1944 픽셀
  • 자동촛점 지원
  • 내장 플래쉬 지원
  • 동영상 저장 지원
  • 앞면의 두번째 카메라 포함
  • 메시징 : SMS, MMS, Email, T9, 인터넷 브라우징
  • 엔터테인먼트 : FM 라디오, 자바, 오디오 플레이어(AAC, MP3, WMA), 비디오 플레이어(3GP, MPEG4)
  • 무게 : 4온스
  • 크기 : 4.1 x 2.1 x 0.6 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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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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