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에서 제공한 자료를 보면 2008년 2월 글로벌 경제지표가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마이너스 영역에서 월마감했다고 한다. 미국의 경우 2007년 4분기 융자은행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대출요건이 강화되고 신규주택 판매와 가격이 내림세이고 고용이 축소되고 실업율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이 기간중에 연방준비위원회에서는 성장에 대한 위험을 이야기 했지만 고조된 근원 인플레이션 수치를 고려할 때 연방기금의 금리목표가 시장 예상보다 소폭 인하될 것이라고 한다. 경기악화와 채권시장 약세로 금융의 실적 상승세가 약화되었지만 밸류에이션이 보다 우호적 수준으로 접근할 가능성, 성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위축된 주가 수준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식 투자가들의 변도성에 대한 합리적 위험조정으로 다소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2008년 글로벌 증시에 대한 신중한 전망이 합리적이라고 한다.

  • 미국 시장에 대한 전망 : 장기적으로 과거보다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나 최근 경기 상황을 비추어 신중
  • 미국 금리 : 주식 변동성과 금리완화 기조가 국채에 긍정적 여건을 마련중
  • 석유 : 유가 95달러 이하에서 안정될 수 있음
  • 미국 달러화 통화 : 장기적 밸류에이션에서 매력도가 높아짐
이렇게 볼 때 2008년 3/4분기 이후에는 어느정도 환율과 금리, 그리고 주가가 지금보다 나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며 현재 고민중인 펀드환매나 절매 등은 은행들의 말대로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나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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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SBC, 경기
한국삼성그룹적립식 주식신탁1호 CLASS A에 월 적립금을 넣은지도 1년 반 정도가 흘렀다. 약 1년 동안은 다른 펀드 못지 않은 성장세와 평가금액 상승으로 매월 펀드 자금 은행으로 넣는 것이 즐거운 일이었다.

그러나 다들 알고 있듯이 종합주가지수 2000을 넘은지 얼마 안되 KOSPI 지수의 조정과외국인 자금이탈 등으로 2000은 무너지고 1800선에서 1900사이를 널뛰기 할 때 삼성그룹은 주가총액에서도 포스코에 밀리고 에버랜드 전환사채 문제, 김변호사 폭로 등으로 연일 악제만 터지고 있다. 때아니게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사고의 주원도 삼성계열사니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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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발췌

최근에 신문시사를 보니 LG전자 순항, 삼성전자 퇴조?라는 기사도 있고 LG필립스의 지난 4/4분기 실적발표도 삼성전자 때문에 연기발표를 하려한다는 기사가 줄을 있고 있다. 사실 직장인으로서 얼마안되는 푼돈을 적립식 펀드에 꼬깃꼬깃 모아 적립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소식은 정말로 속을 테우기 마련이다.

내 경우도 다르지 않아서 지난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펀드수익금이 꺽이고 말아 드디어 지금까지의 모든 수익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아직까진 다행인지 몰라 원금과 약간의 수익금이 존재하지만 이대로 삼성그룹사의 경영위기가 지속된다면 어찌될지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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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투자의 기본인 분산투자가 내 경우에도 해당되어 다른 펀드들은 아직 순항중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대표주인 삼성 주식의 퇴보는 투자자로서 힘든일이 아닐 수 밖에 없다.

물론,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당연코 회복되겠지만 하루속히 대표주로서 기치를 조속히 회복하길 바란다.

삼성그룹 적립주는 삼성물산, 삼성증권, 삼성화재, 삼성전기, 삼성전자로 주로 구성되었으며 2007년 10월 기준 1조 6천억원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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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서 부터 죽는 순간까지 돈이라는 놈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한 생활을 하고 있다. 태어날때도 어머니가 집에서 산파를 통해 아이를 낳던 시대에서 대형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를 통해 몇 백만원이나 하나 출산료를 내면서 세상에 울음을 터트리며 태어나고 태어나자 마자 산후조리원에서 또한 수백만원, 어떤 겨우 천만원이 넘는 돈을 들이며 세상의 태어나 며칠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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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돈으로


일부 산후조리원 2주 요양에 수백만원이나~

중앙일보 10월 2일자 기사를 보니 강남의 유명한 산후조리원은 기본 2주에 40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여기에 특실 옵션이나 뭐 다른 옵션을 붙이면 이에 두배는 비용이 들을 것이다.
출처 : "산후조리원 동창생까지 만드나"  http://news.joins.com/article/2900629.html?ctg=1200


그러고 보니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천만원이 넘는 비용이 일시에 지출되는 샘이다. 더욱이 사람이 죽을때 장례식장에 가보면 이 또한 만만치 않는 비용이 들어간다. 살아생전에 인맥도 쌓고 돈도 벌어 놓지 못한다면 죽어서도 대접받지 못하고 처량히 이승을 떠날 수 밖에 없다. 살아서 돈을 많이 번자는 죽어서도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화려한 수의를 입고 또 몇백만원이나 되는 관을 저승의 집으로 삼아 북망산을 넘어갈 수 있다.

사람들이 요즘은 노후준비를 위해 예전에 부모님 시대에 살아왔던 억척같이 먹기위해, 살기위해 애쓰셨던 삶의 방식을 버리고 주식투자도 하고 연금도 들고, 각종 생명보험에 재산을 투자하는데 온 힘을 쓰고 있는 것 같다.

4대보험 납부하기도 힘겨워

없는 살림에 보면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은 어쩌면 사치일 수도 있겠으나 60대 이후에 살아가기위해 필연적이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 4대보험을 매달 부어 나간다는 것이 어려운 분들도 많다. 내 경우도 4대 보험을 매달 꾸준하게 내는 것도 사실 부담이 되는 실정이다.

높은 연체료와 무서운 독촉장

돈이 없어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하루 늦게 낸일이 있다. 다른 공적 비용보다도 엄청난 연체료를 내지 않으려면 마감일을 넘기지 말고 돈을 입금하여야 한다. 건강보험을 하루 늦게 납부하였는데 연체료가 14000원이 추가된 현실은 건강할때 돈을 많이 벌어 놓아야 욕먹지 않고 살수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하루 늦게 낸 건강보험에 독촉장이 총 3번이나 날라오니 겁이 덜컥 나기도 한다. TV를 보니 연금이나 건보를 내지 못하면 독촉을 넘어 재산 압류도 들어오고 서민들은 없는 살림에도 어쩔수없이 돈을 빌려야 한다.


돈을 버는 사람들?

돈을 벌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돈을 너무 쉽게 큰돈을 버는 사람들도 많다. 아마도 이런 사람들이 돈을 쉽게 벌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아침에 밀리는 출근길에 갓길로 쌩하고 지나가는 몰지각한 사람들.

아 이런 사람들 보니 이런 우스게 이야기가 생각난다.

어떤 개울가에 5마리 송사리가 살고 있었다.

출근길을 위해 신호를 대기하고 있는데 어떤 놈이 갑자기 새치기를 한다.

"넌 도대체 어떤 놈이냐?"라고 기다리던 송사리가 묻는다.

"나는 꼽사리입니다"


이분 일확천금하실 것 같은데,

역시 오늘자 중앙일보를 "수천억을 주겠다..." 제안 받으셨는다는데.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로또는 초창기에는 몇십억이었지만 지금은 10억도 되지 않는 적은 돈으로(?) 전락해 버렸다. 하지만 로또 누구도 당첨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물론 TV를 보면 이번회에 5명이 1등이 되었고 지난번에는 10명이 1등이 되었고 하는 예기들이 나오지만 확율적으로는 0에 가까운 확율이니 당첨될 확율은 없다고 보아도 맞는 이야기 일것이다.

그런데 고흐의 죽기 한달전 작품인 "마차와 기차가 있는 풍경"은 러시아에서는 3억달러를 제시했다고 하니 이런 횡재를 얻는 사람도 있구나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출처 : 미술계 큰손들 “고흐 작품 진품 인정…수천억원 주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2907729.html?ctg=2200

이래서 사람들이 재테크하면서 동시에 미테크까지 하는구나 이해가 온다. 미술품 잘 사면 년수익이 20%가 넘고 재력이 있다는 사람들이 예술작품에 투기(투자하는 사람을 제외하고)하는 구나! 요즘 미술품 투기가 극성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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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옆을 잠시 스쳐지나간 돈돈돈~


돈 걱정없으려면 돈을 버리던가 아니면 돈을 많이 벌던가 둘중에 하나~

돈을 많이 벌고 싶다. 서민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힘겹기 그지없다. 물론 삶의 자체가 성장을 통해 지식을 쌓고 이를 통해 자아성찰을 하게되어 안분낙도도 되고 미래를 올바른 가치관으로 나 자신을 발전시켜나가므로서 행복에 빠지기도 한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것도 우리에게 커다한 행복과 삶의 의미를 가져다 준다. 하지만 이런 행복을 지켜나가고 유지하려면 죽을 때까지 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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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물론 여자도 그렇겠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부모님의 보살핌으로 부터 독립하는 순간부터 직장이나 자영업 등을 통해 삶의 생활전선으로 전쟁을 치루러 나가게 된다. 직장에 처음 입사하였을때는 이 회사의 경영자가 될 희망과 꿈으로 가득차지만 40이 넘어가면 회사에서 짤리지 않기 위해 아부도 하고 못먹는 술도 먹어야 하며 담배로 연신 피우게 된다.

돈 걱정을 하지 않으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내 돈이 얼마나 이자를 벌어나가는지 얼마가 내인생에 필요한지 걱정되지 않도록 많은 돈을 벌면 돈건정이 없어 질 것 같다.

아니면 내 모든 삶의 터전을 돈이 불필요한 것으로 바꾸면 돈 걱정에서 해방될까? 농촌에 나아가 교육걱정, 집값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욕심을 버리면 걱정이 사라질까? 하지만 답이라고 생각했던, 절간밥먹는 스님들은 욕심이 없는 줄 알았는데 돈 때문에 더욱 싸우지 아니하는가? 동국대도 그렇고 변실장이 과전의 모 절에 교부금을 내려보낸일도 그렇고 벤츠를 타고다니는 스님을 보면 세속에서 탈피한 곳에서도 돈은 세속보다 더 근심거리이니 아리송하구나.


마흔이 넘으면 좌절하지 말아야

40이 넘으면 새로운 도전은 남의 일이되고 나에게 새로운 변화는 너무도 고달프게 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오늘을 유지하고 싶은 보수주의적 사고로 전환된다. 실제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40이 넘어 사업상 좌절을 경험한 사람들은 이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너무도 어려워 곤궁하게 사는 것을 자주 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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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되기 전에 어떻게라도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을 벌지 못하더라도 돈을 벌수있는 환경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사업적인 밑천을 갖는다거나 성공할 아이템을 확보한다거나 영업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자질과 경험, 테크닉을 익히고 가급적 선의의 인맥을 미리 확보하여야 한다.

30대에 모든 것을 이루어야 한다.

그러나 천생에서 태어나기 전부터 갖고 태어난 사람을 제외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30대에 모두 이루어 놓을 수 있을까? 사실 30대에 이루기란 쉬운 일이아니다. 그러나 30대에 이루어야 할 수 밖에 없다. 40대에 시작한 사업이 크게 성공하기도 어렵고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나의 모든 것을 투자할 재력도 없고 용기도 없다. 그러기 때문에 30대에 모든 것을 이루어 놓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공부도 열심히하고 직장초년 부터 긴 목표와 구체적인 목적을 확립하고 시간표에 의해 하나둘씩 조그만 성공을 이루어나가야만 40대에 뭔가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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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좀벌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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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의해 증권시장에 대한 환멸을 느끼는 사람들이 안정적인 고금리를 찾아보고자 하는 열망이 보이는 것다. 일반 예금자들도 은행의 고금리 상품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갈아타고 싶은 심정이지만 은행들은 일부 프라이빗 상품을 이용하는 VIP 급 고객들 정도에게만 이런 정보를 제공하고 일반 서민들에게는 고금리 상품을 소개하는데 인색하기 그지없다.

국내 콜금리 상승으로 예금금리도 올라가고 있으니 목돈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참에 정기예금상품으로 갈아타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이번 금리 수준이 5%에서 6%의 고금리로 은행들이 이자를 상승시킨 것은 사실 이번의 미국 서브프라임과는 상관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올 초만해도 HSBC 다이렉트 수시입출금 금리가 5%로 였고 저축은행 금리가 6%대 였으니 크게 상황이 달라진 것 같지는 않지만, 일반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금리가 낮은 정기예금이나 보통예금에 목돈이나 비상금을 묻어두다 보니 금리상으로 많은 손해가 나고있어 이런 고금리상품으로의 전환이 절실하다고 본다.

오늘자 조선일보의 기사를 보니 "변덕쟁이 증시에 배신당한 당신 쉿! 소문내지 마세요"라는 은행권 고금리 상품에 대한 소개의 글이 있어 소개해 보고자 한다.


정기예금
  • 우리은행 우리로모아정기예금      연 5.35~5.55%
  • 하나은행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  연 5.5% 최소가입액 1000만원
  • 국민은행 와인정기예금               연 5.0~5.8% 최소가입액 1000만원
  • 신한은행 고객사은특판예금         연 5.4% 최소가입액 300만원


CD연동 금리예금
  • 하나은행          하나CD연동정기예금 연 5.4%(3개월변동) 최소가입액 1000만원
  • 신한은행          탑스CD연동정기예금 연 5.4%(3개월변동) 최소가입액 300만원
  • 우리은행          오렌지정기예금        연 5.35%(3개월변동)


저축은행 정기예금
  • 모아저축은행    정기예금 연 6.35% 최소가입액 10만원
  • 에이스저축은행 정기예금 연 6.4%
  • 토마토저축은행 정기예금 연 6.1% 최소가입액 100만원
  • HK저축은행      정기예금 연 6.1% 최소가입액 10만원


수시입출금예금
  • HSBC 다이렉트뱅킹 연 5.0%

출처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21/2007082101232.html 로 자세한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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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주식은 폭락하고 환율은 급 상승하고 있고 투자가들의 불안 심리는 팽배하고 있습니다. 직접 증권에 투자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은 이런 장세에 상당히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물론 저같이 간접투자를 하고 있는 펀드 투자자들 역시 불안 심리를 떨쳐버리기는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펀드 투자는 다들 아시겠지만 최하 5년, 기본 7년, 정석 10년의 장기투자를 하는 경우에 높은 수익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과 같다면 환매나 투매를 고려해야 하겠지만 이 역시 쉽게 결론내기 힘듭니다.

이럴땐 해외 펀드를 고려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년전 부터 브릭스(BRICs) 펀드가 인기가 있었고 최근은 중국 펀드니 베트남 펀드가 제1금융권을 통해 인기가 있나봅니다. 국내에서 해외 시장으로 크게 눈을 돌려보면 시장은 엄청나게 넓어집니다.

이런 해외 펀드 중에서 유럽의 신흥공업국, 즉 동유럽 중심의 유럽 펀드가 최근에 대안으로 관심을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로 컨버전스 주식형 펀드는  체코, 폴란드, 러시아, 헝가리, 루마니아, 터키,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발칸3국 등 유로화를 사용할 것으로 확실시되는 유로통화동맹(EMU)에 신청하거나 신청 준비중인 국가들인 컨버전스(Convergence) 국가를 대상으로 간접 주식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이들 나라들은 안정적인 환율과 금리하향 안정화, 물가상승의 안정, 재정적 건전성을 토대로하여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어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높은 주가 상승율이 기대됩니다.따라서 기존의 미국이나 서유럽의 안정된 성장과 더불어 높은 수익율을 얻을 수 있는 유로 컨버전스 펀드로 분산투자를 시도해 본다면 균형잡인 포트폴리오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국내 펀드와 서유럽펀드, 중국펀드, 컨버전스 펀드 등으로 분산하여 투자한다면 위험의 분산과 기대수익율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얼마나 많은 자금을 분산하여 투자할 수 있느냐하는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국내투자 외에 또다른 투자 방식으로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합니다.

국내에 공급되고 있는 유로 컨버전스 펀드는 주식형과 추가형, 종류형이 있으며 자유식과 적립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유식은 100만원 이상이고 적립식은 월 100,000원 이상입니다. 환매수수료는 90일 이하시 이익금의 30%와 70%로 상이합니다.

이 상품은 국민은행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해외 위탁 운용사는 WestLB Mellon Asset Management 사입니다. 이 회사는 세계적인 자산운용그룹인 Melon Global investments의 자회사(1조달러운영)로 2007년 3월말 기준으로 490억달러의 자산을 운영하며 유럽 및 이머징 마켓을 전문으로 한다고 합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wmam.com/ 로 여기서 자세한 정보를 얻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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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와 북세미나가 만든  "대한민국 자산관리 리더들이 만한다" 편의 DVD 판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북세미나를 통해 8명의 투자 전문가들이 말한 자산관리 강연을 모아 짧지만 요약본으로 구성된 투자기법 책과 동영상을 DVD로 묶어 발행하였다. 우리나라 투자 전문가 8인이 말하는 "자신의 자산을 확실하게  늘리기위한 투자법"을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파트1. 달라진 투자 현실

저금리 시대


지금까지 금리는 경제성장율과 그 맥을 같이 하였다. 경제성장율이 9%일때 금리도 9%대를 동일하게 유지해 왔다. 하지만 선진국으로 우리나라가 발전하면 할 수록 경제성장율은 5%, 3%, 1%로 대로 내려갈 것이다. 그럼 금리는 어떨것인가? 역시 금리역시 5, 3, 1%로로 내려갈 것이다.

저출산과 수명 연장


베이붐 시대이후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며 정점을 지나면 주택수요도 떨어지고 의료발달로 인하여 수명은 77세에서 90세 이상으로 연장될 것이다. 그럼 나의 노후는 은퇴이후 십면년에서 30년 가까이 늘어나는데 과연 노후자금은 어떻게 할 것인가? 문제는 젊으면 젊을 수록 20대, 직장생활 시작부터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파트2. 부자를 알자

부자란 어떤 사람?


부자란 어느정도의 돈이 모아졌다고해서 부자가 아니다. 자신의 현재 자산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재테크를 고민하고 부를 늘려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부자가 아니다. 부자는 더이상 돈버는데 미련이 없는 상태를 부자라고 한다.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젊을 수록 부자가 될 기회가 많아진다. 47세 이후는 자녀의 교육비로 인해 부를 축적하기가 곤란해진다. 따라서 하루라도 젊을수록 투자를 통해 부를 축적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목적있는 투자 마인드가 중요하다.



파트 3. 투자의 방법

나누면 나눌수록 분산투자


투자의 기본은 분산투자이다. 일반적인 투자는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7:3으로 하는 것이 보통이다. 아무리 좋은 종목을 고집하여 편중투자를 해도 투가수익의 4.8%만이 효과가 있을 뿐 투자수익 기여도는 낮다. 따라서 주식의 직접투자에서도 주식간의 분산투자가 필요하고 주식과 채권, 부동산 등에 분산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10배 이상의 투자수익을 가져오는 가장 현명한 길이다. 그러나 큰 부자가 아니라면 펀드를 통해 간접투자만이 분산투자가 될 수 밖에 없다.

매월 100원으로 우량주인 삼성전자 주식에 분산투자가 가능한가? 삼성전자 1주는 600,000원대로 백만원으로 1주사고 나머진 거슬름 돈으로 돌려받아야 한다.

멀리 내다보는 장기투자

간접투자든 직접투자든 기본적으로 5년 이상 7년 10년에 장기투자하여야 한다. 부자들은 멋진 최첨단 기법으로 무장한 하이테크닉으로 투자하지 않는다. 10년 이상 장기투자를 통해 10배 이상의 고수익을 얻었다. 90년 대 SK 증권에 투자했던 사람들은 200배의 수익을 얻어지만 은행주에 투자한 사람들은 종이조각으로 변했다. 그러나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통한 분산투자와 장기투자한 사람들은 고수익을 얻었다.

주식시장으로 계속 성장하지만 단기적으로 하락하는 때가 많다. 단기 투자하면 높은 봉우리에 사서 급락한 골자기 때 주식을 팔아 손해 볼 수 있다.

장기투자를 하더라도 반드시 정기적으로 투자를 A/S하라.





위 동영상은 북세미나(http://www.bookseminar.com)에서 링크해 왔습니다. 저자는 보통 사람들의 투자학 이재호님이며 본 DVD에 나오는 분입니다.

간접투자

대부분의 사람은 본연의 직업이 있다.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해서 성과를 높이는 일이 가장 최선의 투자이다. 업무중 투자에 골몰하면 회사에서의 가치도 잃고 제대로 투자관리에 최선을 다하지도 못해 투자가 부실해 진다. 수 많은 투자 전문가들도 간접투자를 선택한다. 증권사 내의 전문가도 자신의 투자자산을 직접관리하기란 어렵다고 한다. 따라서 전문 펀드를 운용하는 전문가에게 투자를 맞기는 간접투자인 펀드를 고려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최근 금융상품은 수천 가지가 넘는다. 이를 모두 공부해서 일반 개인은 전문가로 될 수는 없다. 1억을 가지고 PB 창구에 가서 그 돈을 투자하려 해도 하나의 상품마다 30여분씩 설명을 들어도 정확한 선택이 될 수 없다.


98% 더넓은 세상 해외 투자

우리나라의 주식시장 총액의 가치는 전세계의 1.5%밖에 되지 않는다. 이미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율은 4% 대로 연착륙해 고수익이 나는 상품을 만들어 내기 어렵다. 개발도상국이나 브릭스 국가들은 연평균 국가 성장률이 8~10%대에 이른다. 적어도 선진국이 될 때까지 고속 성장이 가능하다. 어는 국가가 더 고수익을 낼 것인가? 더 넓은 해외 시장으로 투자의 대상을 넓히는 것 무척 중요하다.

부동산 투자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앞으로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고령화가 진행되어감에 따라 주택 수요가 줄어들게 된다. 수요가 줄어들면 주택가격은 내려가게 되고 전문가들은 2010년 이내에 부동산 거품이 빠진다고 한다. 또한 가면 갈수록 종부세가 2007년 80%에서 매년 10%씩 증가하며 2009년에 100%가 되어 부동산 보유에 대한 세금이 늘어 투자 수익은 그 만큼 낮아 질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형 오피스의 성장은 지속적일 것이다. 서울 시내의 부족한 땅으로 인해 대형 오피스 건물은 수요가 지속적일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대형 오피스에 투자하려면 리츠(REITs)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리츠는 법률에 의해 5년마다 청산 절차를 거치므로 배당수익과 더불어 청산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안정적으로 7%에 넘는 수익율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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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대책

돈과 재테크 2007/07/30 14:14
40대에 접어든 사람으로서 직장생활 안정성과 아이들의 성장, 그리고 건강, 노후 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나이대가 된 것을 이젠 매우 현실적으로 느끼게 된다. 좀더 빠르게 생각했던 사람들은 30대 초반부터 준비하고 있으며, 그리고 많은 책에선 30대에 노후를 미리 준비할 것을 요구하구 하고 있다.

어떤 자료를 보니까 우리나라 30, 40대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30대  후반이전에 벌써 은퇴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높은 자녀 양육비와 상속에 대한 의무감 등 "자식에 대한 걱정"으로 자신의 은퇴준비는 거의 못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갤럽이 2개월간 조사한 '한국인의 은퇴준비 현황과 의식구조'에서 보면 전체 35~49세 은퇴잠재자 1001명과 퇴직 생활자 200명을 대상 중에 조사대상 10명중 7명은 은퇴 준비가 부족하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아직 젊어서(35%), 생각해보지 않음(17%)과 같은 거의 은퇴에 대한 고려를 해보지 않은 경우가 전체의 62%에 이른다고 하니 우리의 은퇴준비가 너무도 구체적이지 못한 것 같다.

은퇴후 평균 생활비는 월 100~200만원 가량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소득의 57% 수준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한다. 미래의 은퇴후 생활비중에 식비가 가장 높은 30.5%, 경조사비 23.8% 등의 순으로 비용의 비중이 클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월 500만원 이상의 고소득틍의 경우 문화생활비가 27.3%, 식료품비가 23.5%, 경조사비가 22.7%로 나타나 문화생활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나타났다.


현재시점과 은퇴후 미래시점에서의 소비지출에 대한 조사 내역

현재 시점에서 가장 비중이 큰 소비지출은
  • 자녀교육비 61.5
  • 주거비 14.3
  • 식비 14.0
  • 각종 비용(세금) 6.0
  • 문화생활비 2.7
  • 경조사비 1.5

은퇴후 미래의 소비지출 항목
  • 식비 30.5
  • 경조사비 23.8
  • 각종 비용(세금) 19.2
  • 문화생활비 16.2
  • 주거비 7.0
  • 자녀교육비 3.4

우리나라 사람은 은퇴준비에 경제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는데 이중에 자녀양육비(교육비) 부담을 가장 큰 경제적 문제로 꼽고 있다. 자녀양육비의 비중은 61.9%로 다른 어떤 비용 지출에 비해 과다하게 지출되고 있다. 가다음으로는 생활비 20.9%, 주택관련 비용이 15.1%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볼때 노후준비는 40~50대에 준비할 사항이 아니라 늦어도 30대 중반에서는 시작하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녀들이 본격적으로 중고등학교를 다닐 40대에 이르면 자금을 모은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울 듯하다. 때문에 가능하면 30대 초반 또는 20대 후반부터 노후 준비에 들어가야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다. 우리나라 4대 보험중 국민연금만 가지고 노후를 생활하기는 불가능하다. 최근에 더내고 덜 받는 법안이 통과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개인보험이나 재테크는 꼭 필요한 수단으로서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bongkeun
며칠전 운전중에 라디오를 듣다가 금융전문가가 나와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를 이미한 사람들이 원금에 대한 안전성을 유지하면서 고수익을 얻고 매월 수익을 현금화하여 생활할 수 있는 금융상품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들었다.

ELS는 주가연계증권(Equity Linked Securities)으로 어느정도 안전성과 수익성을 제공하는 상품이며 주가 연동형이기 때문에 증시가 성장하는 동안 매우 유리하다고 한다. 예전에는 원금보장형 주가연계증권이란 상품이 있어 원금보장이 확실했지만 지금은 원금보장형은 없어진 위험성을 갖은 상품만 판매된다고 한다.


그럼 ELS는 무엇일까?

ELS는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동하여 만기나 조기상환시에 수익이 결정되며 투자원금 중 일부를 우량 안정형 채권에 투자하고 일부를 옵션 복제 재원으로 사용하여 안정성 추구를 위해 채권형 상품을 따로 투자하지 않아도 ELS 자체만으로 어느 정도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다. 옵션의 만기 투가 수익에 의해 주가연계 수익이 창출된다.

다시 말하면 ELS란 자산 대부분을 채권에 투자하고 일부를 주식이나 파생상품에 투자하여 가급적이면 원금을 유지하면서 주식을 통한 추가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금융상품이고 주로 2년 또는 3년 만기로 운용된다.

또한 주가지수 변동에 따라 상품의 수익율이 달라지므로 상품을 판매하기 전에 이에 관한 조건을 사전에 숙지하고 그에 맞춰 조건에 따른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ELS는 다른 펀드형 투신상품과 달리 펀드의 운용성과에 따른 수익율이 아닌 가입 시점에서의 상품의 수익율 계산식이 명확히 제시된다.

기초자산의 움직임에 따라 만기나 조기상환시의 수익율을 결정되고 확정된 만기 상환시 상환금액의 지급은 발행증권사에서 보장하므로 확실한 지급보장을 받을 수 있다.



ELS의 장점


  • 고수익 : 저금리 시대의 고수익 투자대상이며 내재된 옵션의 만기수익이 주가에 연계되어 있어 주가에 따라 확정수익을 얻을 수 있다.

  • 제한된 위험 : 다양한 원금보장의 수준을 선택할 수 있어 투자 리스크를 어느정도 제한할 수 있다.

  • 맞춤형 상품 : 100% 원금보장형, 90% 원금보장형, 원금비보장형 등의 다양한 상품이 있어 투자자가 원하는 형태의 상품설계가 가능하다. 예를들면 기초자산, 수익율, 원금보장 수준에 대한 고객 요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상품을 설계할 수 있다.



원금보장이 가능한가?

ELS는 증권사가 발행하고 증권사가 판매하는 상품으로 유가증권을 매입하여 운영한다. 만기때의 수익은 주가지수에 따라 사전에 제시된 확정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고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원금 보장형/원금 비보장형 등의 투자가의 선택에 따라 원금보장을 받을 수 있다. 원금보장을 높이면 위험이 적어지지만 수익율은 낮아 지므로 저위험/저수익 상품이되고 원금보장율을 낮추어 고위험/고수익으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 중도 환매가 가능하지만 원금손실의 가능성이 항상 내제되어 있다.

ELS가 어느정도 원금보장이 된다고 하지만 실제는 많이 다른 것 같다. 조선일보의 2005년 11월 15일자 기사를  보면 "속았다 ELS, 일부 원금 70% 까먹어"라는 기사를 볼 수 있는데 은행이나 증권사가 마치 원금 조장형 상품인것처럼 광고를 하고 주가가 상승기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투자가들이 광고만을 믿고 투자했다가 원금을 손실한 경우를 짚어 주었다. 아무리 원금이 보장될 것처럼 광고하는 상품이라도 법적인 원금보장 상품이 아닌한은 반드시 원금손실에 대한 위험을 알고 투자하여야 할 것이다.


비슷한 상품으로는 투신자가 판매하는 ELF나 은행이 판매하는 ELD 상품이 있다.


Posted by bongkeun
미래에셋3억만들기 솔로몬 주식투자신탁 제1호 Class A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를 해보려합니다. 본 펀드는 주식관련 상품에 60% 이상을 투자하고 있는 고수익 추구형 펀드로 업종대표 우량주식에 장기투자를 하여 시장대비 초과수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03년 12월 31일에 최초 설정되었으며 주식에 60%이상을, 채권등에 40%이하의 편입율을 가지고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적립식으로서 월 5만원 이상, 거치식으로는 500만원 이상의 가입금액으로 운용됩니다.

투자운용회사는 잘 알고 계시듯이 미래에셋투자신탁운용에서 하고 있으며 판매사는 거의 대부분의 은행들이 취급하고 있습니다. 신탁보수율은 연 2.5%이며 중도환매시 90일 미만의 경우 이익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을 환매수수료로 부담하여야 합니다.

2007년 7월 13일 현재 기준으로 3년 종합평가 등급을 다섯개로, 1년 종합평가 등급에서 4개를 받았으며 순자산 총액이 2조 3천원 정도 되며 16,943억좌가 설정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초 설정일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2003년 12월 31일 설정되었고 주식투자 상하한은 60~100%입니다. 총신탁 보수율이 2.5%이고 90일 이전에 환매 제한을 하고 있으며 이 기간 중에 환매하는 경우 수익금이 70%를 환매수수료로 떼어갑니다.

2007년 1월 15일에서 7월 13일 까지의 수익율 차트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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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주식 보유 현황을 보면 우량주 위주의 63개 종목의 주식을 보유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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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드의 간단한 수익분석과 위험분석 표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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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제가 가입한 미래에셋3억만들기펀드의 보고서를 하나은행으로 부터 받은 것을 발췌한 것입니다.
Posted by bongkeun
미래에셋3억만들기솔로몬주식토자신탁1호 6월말 투자결과 보고서가 다시 날라왔다. 이번의 내 누적 수익율은 35.8%(세전수익율)을 기록했고 지난달보다 약 5%의 초과 수익을 달성했다.

증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발판으로 3개월 운영치가 28.45%를, 6개월짜리가 30.01% 운영성과가 달성되었다. 하지만 다른 펀드의 실적과 비교해 보면 1개월짜리의 경우 대한태극곤의 6.69%니 K2의 9% 수익율보다 낮게 나타났다.

특히 설정이후 치를 비교해 보면 대한태극(곤)이 85.73%의 수익율을 기록했지만 미래에셋3억만들기는 26.92%를 기록하여 장기펀드 투자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수익율 저조가 발생하여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가 KOSPI의 지속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율에서는 꽤나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들어났다.

지난달 설정기간이후의 수익율이 132%였던것에 비하면 26%는 큰 실망이 아닐 수 없다. High Risk High Return이라는 것이 현실에서는 고위험 때문에 High Risk Low Return으로 나타난 것이다. 증시가 1900선을 바라보고 있는 이 시점에서 고위험 투자의 위험성이 현실 나타날 수 있다는 경고의 의미로 받아 들여야 할 것 같다.

개인의 신용투자의 증가로 증시에 몰린 돈이 사상 최대하고 한다. 이제 며칠 후 한국은행에서 콜금리에 대한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특히 이번 한은의 결정은 아마도 금리인상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것 같은데 신용을 사용한 개인 투자가들의 위험은 더욱 높아져갈 것 같다. 보다 신중한 투자가 필요할 시점으로 대출이나 신용금액을 줄여야 할 때가 된 것으로 생각한다.

7월 금융전망은 경기 회복과 주가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기 때문에 금리 상승기조는 지속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콜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 지며 그에 따른 금리의 상방 경직성이 강화도리 것이라 예측한 하나금융연구소의 발표와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설은 다소 동떨어진 예측일 수 있지만 장기적 측면에서는 동의할 수 있을 것 같다.
Posted by bongk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