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8일 부터 21일까지 3박 4일동안 출장차 중국 상하이를 방문하였습니다. 벌써 두번째인 중국 상하이(상해)는 이미 낯설지 안은 중국땅이었습니다.
인천 공항에서
인천 앞바다를 하늘에서 본 모습
하늘에서 내려다본 대한민국(조금만...)
상해 출발시에 우리는 좀 늦게 출발하여 인천공항에서 티케팅을 모든 사람들이 완료한 이후에 하게 되었는데 재미있었던 것은 비즈니스 석만 남아 있었기 때문에 우린 비즈니스 석으로 좌석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잦은 해외 출장에도 비즈니스를 타보지 못했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값은 하는 편안한 자리 더군요. 가끔 늦는 것이 좋을 때도 있으니... 그러나 늦지 않는 편이 항상 늦는 것보다는 좋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구름과 대한 민국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이더군요.
사실 중국행 때보다는 한국으로 돌아올때 구름 모습은 압권이었는데
카메라를 휴대하지 못해 찍지 못했습니다. 너무 아쉬웠습니다.
첫날 중국 파트너와 대만 파트너와 함께 한 저녁 자리에서 다정하게 한장 사진을 남겼습니다. 이 사진이 거의 유일한 미팅 사진일 것입니다. 바삐 다니다 보니 상해의 특색있는 모습을 찍으려 했던 목적은 거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참, 우연의 일치인데 10여년 동안 동고동락했던 박진호 이사가 상해에 같은 날 비슷한 장소에서 있으면서 서로 연락이 되었습니다. 전날 고량주 한잔 하자는 중국 친구들의 권유를 마다했는데 이날은 박 이사(선배)와 35도되느 고량주를 3~4잔쯤 마셨다가 큰 곤욕을 치루었습니다.
상해 중심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골프장에서 찍은 모습인데 삭막한 상해 시내와 달리 골프장의 풍경은 깨끗하고 무척 넓었습니다.
골프 연습을 하긴 했지만 그린에 나가 본 것이 처음이라 우린 정식코스를 돌기에는 너무 역부족하였습니다. 하루는 연습을 위해 연습장에 나가 연습하고 이틀은 퍼블릭 코스에서 나인홀을 두번 돌았는데, 잔디밭 위에서의 경험이 없던터라 공을 맞추기 어려웠습니다. 국내에서 열심히 연습해서 경험을 쌓아야 다시 도전할 수 있겠더라구요.
마지막 날은 중국 친구의 집에서 잠을 잤습니다. 아파트 입구에서 본 아파트 촌은 꽤 멋있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중국 부자들은 한국 부자들 이상 잘 살더군요.
거리에서 보니 인간 GPS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시외에서서 들어오는 간선도로의 횡단 보도에서 지도와 충전기 등을 같고 다니며 조수석에 앉아 길을 알려주는 직업도 있던데 이 사람들이 하루 버는 돈은 중국돈으로 20위엔 정도라는 군요. 이 사람들이 한달 동안 버는 수입이라는 것이 고작 1000 위엔을 넘지 못하는데 우리는 하루에 쓰는 저녁값이 1000위엔 정도이니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우리는 돌아오는 비행기편에 늦지 않기 위해 새벽 골프에 나간다음 바로 공항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상해 시내가 너무 밀려 1시간 남직한 소요시간은 두시간을 훌쩍 넘어 결국 비행기 출발시간에 공항에 도착하게 되어 비행기를 놓치게 되었지만 행운의 사나이인 나에게는 바로 1시간 이후의 비행기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우린 바로 기다림 없이 비행기를 탈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아까 이야기 했던 박진호 선배가 출발직전에 내 자리 바로 뒤에 앉더군요. 이런 우연이...
중국 상해의 푸동 지구나 와이땅과 같은 관광지역을 먼 발치에서 보았지만 상해는 관광할 만 한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발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상해인 것 같습니다. 북경은 중국의 수도로서 발전과 전통이 공존하는 곳으로 역시 발전하는 중국을 느낄 수 있지만 상해와는 느낌이 많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번 상해에 갈 때는 하루 정도는 관광지를 돌아볼 생각입니다...
인천 공항에서
인천 앞바다를 하늘에서 본 모습
하늘에서 내려다본 대한민국(조금만...)
상해 출발시에 우리는 좀 늦게 출발하여 인천공항에서 티케팅을 모든 사람들이 완료한 이후에 하게 되었는데 재미있었던 것은 비즈니스 석만 남아 있었기 때문에 우린 비즈니스 석으로 좌석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잦은 해외 출장에도 비즈니스를 타보지 못했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값은 하는 편안한 자리 더군요. 가끔 늦는 것이 좋을 때도 있으니... 그러나 늦지 않는 편이 항상 늦는 것보다는 좋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구름과 대한 민국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이더군요.
사실 중국행 때보다는 한국으로 돌아올때 구름 모습은 압권이었는데
카메라를 휴대하지 못해 찍지 못했습니다. 너무 아쉬웠습니다.
첫날 중국 파트너와 대만 파트너와 함께 한 저녁 자리에서 다정하게 한장 사진을 남겼습니다. 이 사진이 거의 유일한 미팅 사진일 것입니다. 바삐 다니다 보니 상해의 특색있는 모습을 찍으려 했던 목적은 거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참, 우연의 일치인데 10여년 동안 동고동락했던 박진호 이사가 상해에 같은 날 비슷한 장소에서 있으면서 서로 연락이 되었습니다. 전날 고량주 한잔 하자는 중국 친구들의 권유를 마다했는데 이날은 박 이사(선배)와 35도되느 고량주를 3~4잔쯤 마셨다가 큰 곤욕을 치루었습니다.
상해 중심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골프장에서 찍은 모습인데 삭막한 상해 시내와 달리 골프장의 풍경은 깨끗하고 무척 넓었습니다.
골프 연습을 하긴 했지만 그린에 나가 본 것이 처음이라 우린 정식코스를 돌기에는 너무 역부족하였습니다. 하루는 연습을 위해 연습장에 나가 연습하고 이틀은 퍼블릭 코스에서 나인홀을 두번 돌았는데, 잔디밭 위에서의 경험이 없던터라 공을 맞추기 어려웠습니다. 국내에서 열심히 연습해서 경험을 쌓아야 다시 도전할 수 있겠더라구요.
마지막 날은 중국 친구의 집에서 잠을 잤습니다. 아파트 입구에서 본 아파트 촌은 꽤 멋있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중국 부자들은 한국 부자들 이상 잘 살더군요.
거리에서 보니 인간 GPS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시외에서서 들어오는 간선도로의 횡단 보도에서 지도와 충전기 등을 같고 다니며 조수석에 앉아 길을 알려주는 직업도 있던데 이 사람들이 하루 버는 돈은 중국돈으로 20위엔 정도라는 군요. 이 사람들이 한달 동안 버는 수입이라는 것이 고작 1000 위엔을 넘지 못하는데 우리는 하루에 쓰는 저녁값이 1000위엔 정도이니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우리는 돌아오는 비행기편에 늦지 않기 위해 새벽 골프에 나간다음 바로 공항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상해 시내가 너무 밀려 1시간 남직한 소요시간은 두시간을 훌쩍 넘어 결국 비행기 출발시간에 공항에 도착하게 되어 비행기를 놓치게 되었지만 행운의 사나이인 나에게는 바로 1시간 이후의 비행기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우린 바로 기다림 없이 비행기를 탈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아까 이야기 했던 박진호 선배가 출발직전에 내 자리 바로 뒤에 앉더군요. 이런 우연이...
중국 상해의 푸동 지구나 와이땅과 같은 관광지역을 먼 발치에서 보았지만 상해는 관광할 만 한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발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상해인 것 같습니다. 북경은 중국의 수도로서 발전과 전통이 공존하는 곳으로 역시 발전하는 중국을 느낄 수 있지만 상해와는 느낌이 많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번 상해에 갈 때는 하루 정도는 관광지를 돌아볼 생각입니다...
'책과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붕어빵을 아시나요? (0) | 2005/12/15 |
|---|---|
| 오랫만의 "고사" (0) | 2005/12/09 |
| 중국 상하이 출장 (0) | 2005/11/23 |
| 가을 산행 (춘천 청평사) (0) | 2005/11/15 |
| 오늘이 입동이라네요 (0) | 2005/11/07 |
| 시골 오일장터(옥천) (0) | 2005/11/03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