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10월 9일(일) 한글날 가을 단풍이 막지기 시작하는 오후, 우리 가족은 과천 서울 동물원을 방문했다.





동물원을 들어서자 마자 피어있는 국화꽃, 노란색이 너무도 싱그럽다.



동양관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뱀사육장에 웅성거리며 모여 있었다. 우리는 운이 좋게 뱀에게 먹이 주는 현장을 목격하였다.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비명소리... 쥐와 토끼가 먹이였는데 흰 토끼를 재빨리 감싸 뒹구는 대형뱀을 목격할 수 있었다.



동물원의 한가한 정취





동물원을 나와 장미/국화 테마관에서 찍은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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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ongk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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