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서 양재쪽으로 강남대로변에 테헤란로에서 그랬듯이 새로운 마천루가 만들어지고 있고 하루가 다르게 고층건물들이 세워지고 있다. 특히 삼성그룹사가 강남역의 서초 타운을 거의 완공하는 시점에서 이 주변에 스타벅스는 그 수를 알수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점포를 늘려가고 있다.
강남 역삼점, 뱅뱅사거리... 거리의 블록마다 이젠 하나의 스타벅스를 볼 수 있고 이익훈 어학원 옆의 PC방 자리에 최근 스타벅스가 자리잡았는데 우성아파트 입구에 길건너 맞은편에 스타벅스가 떡하니 자리를 틀고 있음에도 새롭게 입점을 확정했다고 한다.
강남에는 스타벅스 간에 거리 제한도 없는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강남역 상권의 기대를 반영한 듯 유동인구와 고층 사무실 인구의 빠른 유입으로 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것일까?
주변에 커피빈이나 다른 브랜드 커피샵 들이 이젠 건물하나마다 들어와 있어 이 곳에서는 커피 마시고 가볍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해지고 많아져 사람들에게는 환경이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스타벅스에 우리의 커피입맛을 빼앗기지는 않을지? 중독은 되지 않을 지 모를 일이다. 예전에는 점심시간 정도에 사람들이 빽빽하게 들어가 차를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따로 바쁜 시간이 없이 업무시간 중에도 많은 여성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러고 보니 강남 뱅뱅사거리에서 강남역 방향으로 스타벅스니 커피빈이니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중간 중간에 보이는 틈새 커피숍을 세지 않고서라도 열 군데 쯤은 브랜드 커피숍이 우후죽순 한국인들의 돈을 긁어 모으고 있다.
한국 사람들이 스타벅스에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스타벅스 커피 이것만을 알고 먹어야 되지 않을까?
스타벅스 커피 한잔을 마실때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그 만큼 더욱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다. 스타벅스는 1971년 미국 시애틀에서 제리 볼드윈과 고든 보커, 지브 시글이란 사람이 동업을 통해 만들어졌고 87년 하위드 슐츠라는 사람이 인수하여 지금과 같이 커다란 다국적 커피 체인이 되었다.
지금 마시는 커피한잔에서 나오는 이익금의 대다수는 미국 본사로 흘러들어가고 이중 상당액이 다시 이스라엘로 보내져 이스라엘이 주변 아랍국들을 침공하고 이들을 공격하는 무기구입 자금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커피 한잔을 마실때마다 팔레스타인의 사람들은 그만큼 고통을 받는 격이라서 한번 쯤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스타벅스의 맛있는 카페모카나 카푸치노를 서구적인 분위기에서 맛을 음미하고 이런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동안 이스라엘은 이 커피에서 나온 돈으로 팔레스타인을 공격하고 많은 사람들은 가족을 잃고 부상당하는 고통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사실 스타벅스에 가는 것을 한번쯤은 다른 곳으로 바꿀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주변에 무수히 새롭게 생기는 스타벅스를 무조건 외면하기로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학교 앞에 생겨나는 스타벅스 안에서 즐겁게 차를 마시고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을 비난할 수도 없을 겁니다.
한번쯤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우리는 한번쯤 인도적인 측면에서 타국의 사람들도 생각하며 이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갖는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이젠 우리 주변에서 우리 전통찻집이나 다방 들을 더이상 보기 어려운 상황이 되고 있지만 역시 한국 자본의 아름다운 커피샵이 조만간 많은 점포수를 자랑하며 우리곁에 다가올 수 있는 그런 날을 기다려 봅니다.
참고로 혜민아빠님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비교 스타벅스 편의점 돌격에 관한 재미있는 글을 소개해 봅니다.
스타벅스는 고객이 모르는 사이 이 돈을 모아 어디에 사용하는 것일까? 혹시 이스라엘 행 아닌지는...
강남 역삼점, 뱅뱅사거리... 거리의 블록마다 이젠 하나의 스타벅스를 볼 수 있고 이익훈 어학원 옆의 PC방 자리에 최근 스타벅스가 자리잡았는데 우성아파트 입구에 길건너 맞은편에 스타벅스가 떡하니 자리를 틀고 있음에도 새롭게 입점을 확정했다고 한다.
강남에는 스타벅스 간에 거리 제한도 없는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강남역 상권의 기대를 반영한 듯 유동인구와 고층 사무실 인구의 빠른 유입으로 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것일까?
주변에 커피빈이나 다른 브랜드 커피샵 들이 이젠 건물하나마다 들어와 있어 이 곳에서는 커피 마시고 가볍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해지고 많아져 사람들에게는 환경이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스타벅스에 우리의 커피입맛을 빼앗기지는 않을지? 중독은 되지 않을 지 모를 일이다. 예전에는 점심시간 정도에 사람들이 빽빽하게 들어가 차를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따로 바쁜 시간이 없이 업무시간 중에도 많은 여성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러고 보니 강남 뱅뱅사거리에서 강남역 방향으로 스타벅스니 커피빈이니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중간 중간에 보이는 틈새 커피숍을 세지 않고서라도 열 군데 쯤은 브랜드 커피숍이 우후죽순 한국인들의 돈을 긁어 모으고 있다.
한국 사람들이 스타벅스에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스타벅스 커피 이것만을 알고 먹어야 되지 않을까?
스타벅스 커피 한잔을 마실때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그 만큼 더욱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다. 스타벅스는 1971년 미국 시애틀에서 제리 볼드윈과 고든 보커, 지브 시글이란 사람이 동업을 통해 만들어졌고 87년 하위드 슐츠라는 사람이 인수하여 지금과 같이 커다란 다국적 커피 체인이 되었다.
지금 마시는 커피한잔에서 나오는 이익금의 대다수는 미국 본사로 흘러들어가고 이중 상당액이 다시 이스라엘로 보내져 이스라엘이 주변 아랍국들을 침공하고 이들을 공격하는 무기구입 자금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커피 한잔을 마실때마다 팔레스타인의 사람들은 그만큼 고통을 받는 격이라서 한번 쯤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관련 내용
하지만 스타벅스를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스타벅스에 대한 아랍인들의 분노를 또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 아랍인들은 스타벅스에 대해 분노하고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을까요? 친 이스라엘 기업 보이콧 사이트인 Boycott Israel (www.inminds.co.uk/boycott-israel.html)에 따르면 수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직∙간접적으로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 중, 스타벅스의 이스라엘 지원은 가히 독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문 http://www.khi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wr_id=106
하지만 스타벅스를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스타벅스에 대한 아랍인들의 분노를 또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 아랍인들은 스타벅스에 대해 분노하고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을까요? 친 이스라엘 기업 보이콧 사이트인 Boycott Israel (www.inminds.co.uk/boycott-israel.html)에 따르면 수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직∙간접적으로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 중, 스타벅스의 이스라엘 지원은 가히 독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문 http://www.khi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wr_id=106
스타벅스는 이스라엘의 돈줄...
우리 주위에 쉽게 볼 수 있는 스타벅스는 전세계적으로 8000개 이상의 점포를 운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타벅스는 에스프레소, 모카 자바등 다양한 이국적인 커피로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현재 스타벅스의 회장을 맡고 있는 하워드 슐츠 또한 그의 시오니스트적 행태로 유명하다. 그는 '볼 포 이스라엘(Bowl 4 Israel)’ 같은 이스라엘 후원모금단체에 매년 기부하여 이스라엘 군부를 살찌우고 있다고 알바와바닷컴은 전하고 있다
원문 http://www.goarab.or.kr/ez2000/ezboard.cgi?db=goarab24&action=read&dbf=270&page=0&depth=1
원문 http://www.goarab.or.kr/ez2000/ezboard.cgi?db=goarab24&action=read&dbf=270&page=0&depth=1
출처: 혜민아빠 블로그
하지만 주변에 무수히 새롭게 생기는 스타벅스를 무조건 외면하기로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학교 앞에 생겨나는 스타벅스 안에서 즐겁게 차를 마시고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을 비난할 수도 없을 겁니다.
한번쯤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우리는 한번쯤 인도적인 측면에서 타국의 사람들도 생각하며 이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갖는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이젠 우리 주변에서 우리 전통찻집이나 다방 들을 더이상 보기 어려운 상황이 되고 있지만 역시 한국 자본의 아름다운 커피샵이 조만간 많은 점포수를 자랑하며 우리곁에 다가올 수 있는 그런 날을 기다려 봅니다.
참고로 혜민아빠님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비교 스타벅스 편의점 돌격에 관한 재미있는 글을 소개해 봅니다.
스타벅스의 연기?
커피를 시키면 종업원은 자연 스럽게 "시럽을 추가하시겠어요?"라고 물으며 마치 다른 커피숍에서 "프림 넣어드릴까요?"와 같은 느낌으로 고객에게 말한다.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추가 요금에 대한 설명이 없기 때문에 무료로 착각하여 "네. 주세요"라고 대답해 버리지만 실속은 아래 그림처럼 500원이 추가로 붙는 추가 옵션이다.
스타벅스는 고객이 모르는 사이 이 돈을 모아 어디에 사용하는 것일까? 혹시 이스라엘 행 아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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